2009년 05월 24일
눈물이 날듯말듯...
웬종일 매스컴이나 블로그를 접하면서 반복해서 들려오는 비보에 계속 눈물이 날듯 말듯 눈시울이 젖어들어다가 마르고를 반복하고 있다.
말도 않되는 상상을 해서라도 그분이 살아 있기를 바라기도 했다. 하지만 그분의 인생역정으로 봐서는 치욕스런 남은 인생을 살기가 너무도 힘들었을 것이기 때문에 택한 길일 것이다.
현재 정권의 통수권자는 분명히 아주 많은 작업을 해야 할 것이다. 국민의 뇌리에서 이렇게 커다란 사건을 지우려면 엄청나게 큰일을 하지 않는 이상은 편안한 여생을 지내기는 힘들 것으로 생각된다.
난 정확히 이 눈물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어깨에 힘이 빠지고 눈시울이 다시 젖어온다.
없는 사람, 못배운 사람 하지만 착한 사람 정직한 사람이 노예가 되어 굴러가는 세상을 변혁하려고 했던
한 사람이 결국은 세상을 등 지고 말았다.
또 시간이 지나면 잊어진 사건이 되고 망각의 늪으로 들어갈 것이다.
하지만 이번 사건은 절대 잊으면 않된다. 이 비정상적인 구조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있었다는 것과,
그런 노력을 하셨던 분이 끝내는 자살로 생을 마감 했었다는 것을 절대 잊으면 않될 것이다.
말도 않되는 상상을 해서라도 그분이 살아 있기를 바라기도 했다. 하지만 그분의 인생역정으로 봐서는 치욕스런 남은 인생을 살기가 너무도 힘들었을 것이기 때문에 택한 길일 것이다.
현재 정권의 통수권자는 분명히 아주 많은 작업을 해야 할 것이다. 국민의 뇌리에서 이렇게 커다란 사건을 지우려면 엄청나게 큰일을 하지 않는 이상은 편안한 여생을 지내기는 힘들 것으로 생각된다.
난 정확히 이 눈물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어깨에 힘이 빠지고 눈시울이 다시 젖어온다.
없는 사람, 못배운 사람 하지만 착한 사람 정직한 사람이 노예가 되어 굴러가는 세상을 변혁하려고 했던
한 사람이 결국은 세상을 등 지고 말았다.
또 시간이 지나면 잊어진 사건이 되고 망각의 늪으로 들어갈 것이다.
하지만 이번 사건은 절대 잊으면 않된다. 이 비정상적인 구조를 개선하려는 노력이 있었다는 것과,
그런 노력을 하셨던 분이 끝내는 자살로 생을 마감 했었다는 것을 절대 잊으면 않될 것이다.
# by | 2009/05/24 05:11 | 비맞은 중 | 트랙백 | 덧글(0)



